정유년 새해 입니다
2016.병신년은 정말 다사다난 했던것 같습니다
아무리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려고 해도 2016년 말비에서 나도 모르게 스트레스가 쌓이네요
정유년에는 건강도 챙기고 인생도 즐겼으면 합니다 ㅎㅎ
년초에 분식 한번 만들어 봤는데 괜찬더군요 ㅎㅎ
그리고 작년에 집에서 고추장을 만든게 있었는데
이게 떡볶이 양념에 완전 딱 입니다
짜지 않고 맛있더군요
떡볶이만 만들면 안될것 같아 오뎅도 함께 만들어 봤습니다
오뎅의 육수는 무와 새우대가리 하나 멸치로 육수를 내고 오뎅을 꼬치로 만들어 30분간 낮은 불에서 끊여 줬더니 ㅎㅎ
딱 밖에서 먹는 오뎅 맛 이더군요
푹 끊여 줬습니다
냄비에 따로 놔주고
오뎅국물로 육수로 사용하고 떡볶이를 만들어 봤습니다
집에서 만든 고추장과 마늘 약간의 간장과 올리고당 그리고 물엿을 첨가 해줬습니다
맛을 보니 ㅎㅎ 좋네요
간을 거의 하지 않았으니까 와사비 간장 만들어 찍먹 하고
떡볶이와 함께
마지막에는 당면도 끓여 넣어 줬습니다
뭐 가끔 만들어 먹으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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